茶 그리고 酒

풍경과 통 | 2009/03/04 23:29 | 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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茶이건...
酒이건...
답답한 세상, 이 시대를 사는 '나와 너 그리고 우리'의 속을 달래주는 건
茶이건...
酒이건...


2009년 2월 어느날, 인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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