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선후보가 20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대선후보의 후보 단일화 제안을 거절하며 후보직 사퇴를 요청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위) 회견을 마친 뒤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문국현 후보.

문 후보는 이날 회견에서 정동영 후보에게 "(참여정부의 실정 등에 대해)국민 앞에 사과하고 대통령 후보에서 사퇴할 것을 공식 요청한다"며 "정 후보가 이런 요청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공개토론할 것을 제안하다"고 밝혔다.
  1. hjn 2007/11/20 23:50 답글수정삭제

    문호보는 유한킴벌리 사장으로 있을 때 빛을 발하지
    대권 꿈은 버려야 한다. 지지율만 봐도 그렇다.
    누가 누구보러 후보직 사퇴하라 하는지 국민이 뽑은
    대권 후보를....

  2. 경북인 2007/11/21 08:01 답글수정삭제

    1등은 사퇴하고 군,소후보만 하나?
    초보정치인에게 나라를 맏긴다?
    정치판에 10여년 굴러막어도 깨끗한 정치인이 정말 깨끗한 정치인이죠!


    정동영 12년 정치생활 깨끗하고 정정당당하게 정치개혁과 통일을 위해 수많은 비판과 독설을 무릅쓴 정치인입니다,

트랙백 주소 :: http://www.hanfoto.com/380/trackback/
옵션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