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국회 앞에서 열린 침구사법 개정을 촉구하는 집회에 참석한 침구사들이 다양한 구호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있다.
365일 24시간의 하루 그리고 35mm. 사진하는 한판입니다. 2010년 현재 '시사창' 사진기자로 근무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