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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와 通하라!
최저임금은 '생존' 그 자체다
여의도 통/Photos of this day
2009/06/18 16:54
시간당 4천원, 월 83만6천원, 2009년도 노동계의 최저임금이다. 1백만원에 미치치도 못하는, 말 그대로 '最低'임금이다. 그래서 요구했다. 최저임금을 노동자 평균임금대비 50% 수준으로 맞춰달라. 2010년엔 시간당 5,150원, 월 1,076,350원으로 인상해달라. 최저임...
국회 CCTV 감시대상에도 '성역'은 있다
여의도 통/Photos of this day
2009/06/16 15:00
"국회도서관 야간 개장 및 국회의사당역(지하철 9호선) 개통으로 인한 국회 이용자 급증에 대한 대비책"이라 했다. 국회사무처가 총 84대의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을 국회의사당 본청의 각 상임위 및 면회실 복도에 설치하는 공사를 진행하며 밝힌 이유다. 국회 경...
'2년짜리' 비정규직 노동자, 잠시 보류?
여의도 통/Photos of this day
2009/06/08 18:13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가 8일 비정규직법 관련 당정 협의를 위해 국회 본청 원내대표실을 찾은 정종수 노동부 차관을 자리로 안내하고 있다.(위) 한나라당과 정부는 이날 당정 협의에서 비정규직 노동자의 고용기간을 2년으로 정한 비정규직법 조항의 시행 시기를...
원희룡 쳐다 본 박희태, '긁적'
여의도 통/Issue in the assembly
2009/06/04 15:20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가 3일 국회 본청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고개를 돌려 김성조 정책위의장과 대화중인 원희룡 당 쇄신특별위원장을 쳐다본 뒤(위) 머리를 긁적이고 있다.(아래) 원희룡 위원장은 "민심 이반과 집권당으로서 제 역할 못한 반성과 당 쇄신 의지를...
"당신은 영원한 우리의 대통령"
여의도 통/Photos of this day
2009/06/03 15:49
3일 국회 본청 민주당 측 행정실 복도에 노무현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검정색 포스터가 붙여져 있는 가운데 그 앞으로 당 관계자가 지나가고 있다. 노 전 대통령의 사진으로 제작된 포스터에는 "당신은 영원한 우리의 대통령입니다. 편히 잠드소서"라는 짤막한 문구...
국회 기자회견장에 국민은 없다
여의도 통/Photos of this day
2009/06/01 17:35
새롭게 단장한 국회기자회견장(정론관, 위), 국회사무처의 국회기자회견장 운영개선자료에 따르면 아래 사진에서 보이는 사용권자 이외의 '국민'은 오늘부터 단상에서 발언할 수도, 단상에 올라갈 수도 없다. * '한판의 정치 디벼보기'가 1일부터 POST 9(포스트나인,...
노무현 전 대통령, 사망
여의도 통/Issue in the assembly
2009/05/23 10:31
노무현 전 대통령이 23일 오전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고 경남경찰청이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노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6시 40~50분쯤 비서관 1명과 마을 뒷산에 등산을 하던 중 언덕 아래로 떨어져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지난달 3...
"검찰 못 간다" 서청원 막아선 지지자들
여의도 통/Issue in the assembly
2009/05/20 11:20
'공천헌금 수수' 혐의로 징역 1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은 서청원 친박연대 대표가 함께 실형을 받은 김노식 전 의원, 양정례 전 의원의 모친 김순애씨와 함께 18일 검찰 출두를 위해 여의도 당사를 나서자 당원 및 지지자들이 "명백한 정치탄압"이라며 이들의 검찰...


